눈송이잔

38,000원

눈 내리는 순간을 담은 잔


눈이 내리는 장면을 연상시키는 패턴이 더해진 유리 잔입니다.
투명한 소재 위에 섬세한 표현이 겹쳐져, 음료를 담았을 때 은은한 분위기를 만들어줍니다.


Size

6.5 x 6 cm


[김민진 Kim Min Jin]

작가 김민진은 ‘하루유리’라는 이름으로, 매일 변하고 그 자리에 머물지 않기에 아름다운 ‘하루’의 순간을 추억하고자 유리 안에 순간의 소중함을 담아낸다. 은은하게 쌓인 눈과 겨울날 빗자루로 쓸어둔 길이 연상되는 그녀의 작품은 누군가가 따뜻한 걱정과 배려심으로 쓸어뒀을 소중한 마음을 저장한 작업이다.  눈이 내리던 어떤 하루, 누군가의 배려심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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