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 정사각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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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00원

작은 유리 속의 겨울


섬세한 디자인이 녹아든 사각 유리 접시입니다.

다과 또는 컵을 올려두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김민진 Kim Min Jin]

작가 김민진은 ‘하루유리’라는 이름으로, 매일 변하고 그 자리에 머물지 않기에 아름다운 ‘하루’의 순간을 추억하고자 유리 안에 순간의 소중함을 담아낸다. 은은하게 쌓인 눈과 겨울날 빗자루로 쓸어둔 길이 연상되는 그녀의 작품은 누군가가 따뜻한 걱정과 배려심으로 쓸어뒀을 소중한 마음을 저장한 작업이다.  눈이 내리던 어떤 하루, 누군가의 배려심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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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LIER AECHAE

2F, 53, Nonhyeon-ro 105-gil, Gangnam-gu,  Seoul, Republic of Korea

서울 강남구 논현로105길 53 2층


TUE-SAT 10: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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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ail . cs@aechae.com 

Telephone . 070-441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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