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마삭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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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깊어질수록 매력이 더해지는 좀마삭줄입니다.
· 사이즈는 화분과 나무를 포함한 전체 모습에서의 가장 끝과 끝을 기준으로 측정되며,
각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시사철 변하는 식물의 특성상 촬영된 시점과 모습이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좀마삭줄 / 석부 / 10년]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깊어지기 시작하면 곱게 물 드는 그 잎만으로도 매력적인, 협죽도과의 늘푸른 덩굴나무 마삭줄 중에서도 무늬가 난 잎의 크기가 앙증맞게 작은 것이 특징이 좀마삭줄입니다. 병충해가 거의 없어 키우기 편하고 5-6월에 바람개비처럼 피는 흰꽃은 향기가 좋으며 9-11월에 열매가 열리가 됩니다.
위치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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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44160722
서울 강남구 논현로105길 53 (역삼동)
2층 아틀리에 애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