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임과 쉼 사이, 금속의 온도
이번 전시 <Rest and Rise>와 함께하는 포 작가의 차 도구와 오브제를 소개합니다.
금속으로 감싸고 다듬어진 작은 형태들은
손끝에서 다시 숨을 얻어, 쓰임을 통해 시간의 결을 만듭니다.
멈춰있는 듯 보이지만 때로는 차와 함께하는 도구로,
때로는 마음을 환하게 하는 오브제로 존재합니다.
**실시간 현장 구매로 작품 품절 및 재고 변동이 있으며,
자연물을 모티브로 하는 수작업의 특성 상 작품마다 디자인의 차이가 있으므로 구매를 희망 시에는 문의 부탁드립니다.
070-4416-0722 / DM @aechae_ajung_cu
[포 包° foh]
포 (Foh 包°)는 풀과 돌, 낙엽이 지닌 생명의 순환을 금속의 질감으로 치환하며, 사라짐과 생성이 교차하는 순간의 아름다움을 포착합니다. 작가의 작업은 강인함 속의 고요, 단단함 속의 따뜻함을 품은 자연의 언어로 우리에게 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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