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白] 무광타원매트

40,000원

순백의 단아함


무광으로 마감해 포슬포슬한 질감이 돋보이는 백자 오벌 플레이트입니다.
부드럽고 건조한 표면감이 음식의 색과 질감을 한층 더 살려줍니다.


Size

약 23.5 x 14.5 cm


[신동범 Shin Dong Beom]

작가 신동범은 조선백자의 우아함과 그 역사적 깊이에서 영감을 받아, 섬세하고 날렵한 라인을 통해 미적 완성도를 추구하며, 순백색의 자기는 그 자체로도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그릇들은 단순한 생활 도구를 넘어서, 공간을 채우는 하나의 예술작품이 된다. 반무광과 유광의 다양한 마감 처리로, 각각의 제품이 가진 매력이 극대화되어 일상 속에 작은 행복과 아름다움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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