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매 분경
한 송이의 꽃이 가장 먼저 봄을 전합니다.
Size
약 16 x 18 cm
· 사이즈는 화분과 나무를 포함한 전체 모습에서의 가장 끝과 끝을 기준으로 측정되며,
각 분재마다 형태나 색감, 크기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사시사철 변하는 식물의 특성상 촬영된 시점과 모습이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장수매]
장수매는 이른 봄, 잎보다 먼저 꽃을 피워 계절의 시작을 알리는 낙엽성 화목류입니다. 작은 가지마다 피어나는 꽃은 오랜 시간 가꿔온 줄기와 어우러져 분재만의 깊은 풍경을 완성합니다.
이 작품의 감상 포인트는 세월이 담긴 줄기와 섬세하게 분지된 가지입니다. 꽃이 피지 않는 계절에도 안정적인 수형과 자연스러운 가지선이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계절마다 새로운 표정을 보여줍니다.
봄에는 화사한 꽃을, 여름에는 싱그러운 잎을, 겨울에는 고목의 수형을 감상할 수 있는 장수매는 사계절 모두 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대표적인 분재 수종입니다.



배송안내
식물의 안전을 위해 택배 배송은 불가하며, 픽업 또는 퀵서비스 이용을 부탁드리고 있습니다.
픽업 장소 | 서울 강남구 논현로105길 53 2층 아틀리에 애채
픽업 기간 | 5일 이내
교환 및 반품 불가 안내
분재는 살아있는 생명체이므로, 개인적인 변심으로 교환 및 반품이 불가하니 구매 전 신중하게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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