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공기 합

380,000원

보이지 않는 투명함


은은한 빛을 흡수하고 확산시켜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각 합입니다.

무엇이든 소중하게 보관해 보세요.


Option 1

정사각합

12.5 x 12.5 x 3.5 cm


Option 2

직사각합 (high)

19 x 5.5 x 5.5 cm


Option 3

직사각합 (low)

19 x 5.5 x 3.5 cm


[이지은 Lee Ji Eun]

유리는 시각적인 신비함과 다양한 은유를 표현하기에 적합한 끝없는 가능성을 지닌 재료이다. 작가 이지은은 일상에서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는 유리의 그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자 한다. 그녀의 작품은 유리의 차별화된 질감과 기물 안에 공기방울의 디테일을 가두며 은은한 빛을 내는 수공예적 감성이 담긴 작업물로, 보는 이들에게 유리의 차분하고 따뜻한 이미지를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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