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 원형 플레이트
눈이 내리던 어떤 하루,
겨울의 한 순간을 접시에 담아 놓았습니다.
깔끔한 라인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그 자체로도 테이블 세팅을 빛내 줍니다.
Option 1
SNOW
Option 2
SWEEP SNOW (무광)
Size
Ø16 cm
[김민진 Kim Min Jin]
작가 김민진은 ‘하루유리’라는 이름으로, 매일 변하고 그 자리에 머물지 않기에 아름다운 ‘하루’의 순간을 추억하고자 유리 안에 순간의 소중함을 담아낸다. 은은하게 쌓인 눈과 겨울날 빗자루로 쓸어둔 길이 연상되는 그녀의 작품은 누군가가 따뜻한 걱정과 배려심으로 쓸어뒀을 소중한 마음을 저장한 작업이다. 눈이 내리던 어떤 하루, 누군가의 배려심을 느끼며.




Option 1.
SNOW
Ø16 cm

Option 2.
SWEEP SNOW (무광)
Ø16 cm

PACKAGE
애채 기본 포장
리본 마감 포장 + 엽서(랜덤) + 애채 리플릿 + 작가 설명 포켓
· 작품의 크기와 형태에 따라 사용되는 포장재는 달라질 수 있으며,
각 작품에 가장 어울리는 방식으로 정성껏 포장해 드립니다.
· 더욱 소중한 선물을 위한 메시지 카드와 보자기 포장은 따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SHOPPING BAG
· 쇼핑백 추가 옵션 (가로 x 폭 x 높이)
S 약 25 x 10 x 19 cm (+1,000)
M 약 30 x 13 x 25 cm (+1,500)
· 작품의 부피가 쇼핑백을 초과해 담기 어려울 수 있으니 구매 시 사이즈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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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지역 | 대한민국 전지역
배송비 | 3,000원
배송기간 | 주말 공휴일 제외 2~5일
- 모든 배송은 택배사 사정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및 반품 안내
- 고객 변심으로 인한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 후 10일 이내 가능합니다.
- 고객 귀책 사유로 인한 반품의 경우 왕복 택배비는 고객 부담입니다.
- 반품접수 기한이 지난 경우, 제품 및 패키지 훼손, 사용 흔적이 있는 제품은 교환/반품이 불가합니다.




Option 1.
SNOW
Ø16 cm

Option 2.
SWEEP SNOW (무광)
Ø16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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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채 기본 포장
리본 마감 포장 + 엽서(랜덤) + 애채 리플릿 + 작가 설명 포켓
· 작품의 크기와 형태에 따라 사용되는 포장재는 달라질 수 있으며,
각 작품에 가장 어울리는 방식으로 정성껏 포장해 드립니다.
· 더욱 소중한 선물을 위한 메시지 카드와 보자기 포장은 따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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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백 추가 옵션 (가로 x 폭 x 높이)
S 약 25 x 10 x 19 cm (+1,000)
M 약 30 x 13 x 25 cm (+1,500)
· 작품의 부피가 쇼핑백을 초과해 담기 어려울 수 있으니 구매 시 사이즈 확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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